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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엿보기, 고구레 다이치
주인 주시자
2024. 11. 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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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말에 가족들과 영풍문고에 들러서 이리저리 신간을 둘러보다,
자기 계발 관련 진열장에 눈의 똭🤣 띈 주위의 책들보다 조금 작은 이 책!!
필자에게 필요한 책인 듯도 하고🤣, 분량이 만만해 보여서 얼른 집어 발행 정보를 보니,
오!! 3판 2쇄!, 발행된 지 몇 년(2017년 8월) 됐음에도 좀 나가는 책인가 싶다😅.
한 쪽에 서서 잠시 읽어봤는데, 알고 있는 내용들이 잘 정리되는 느낌이다😲.
목차를 조금 살펴보면,
- 프롤로그: 설명은 센스가 아니라 과학이다
- Part 1: 당신이 설명을 잘 못하는 데는 사소한 이유가 있다
- 첫 15초가 중요하다
- '어쩌면 나도 길게 늘어지는 설명을 하고 있는지도 몰라'
- 정리되지 않은 이야기는 혼란을 초래한다
- 단어를 나열하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전달하지 못한다
- 유머 감각보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 Part 2: 사람들은 자기와 관련 있는 것에만 관심을 보인다
- 상대방에게 가장 절실한 부분을 포착하라
- 경청하게 만드는 이야기의 비밀
- 누구에게 설명할 것인지를 명확히 하라
- 우선 결론 한 문장을 정하라
- 상대방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강력한 첫 한마디
- ...
가뜩이나 노안으로 시력도 떨어지고, 글 읽는 것도 느린데, 시간도 부족하여 여기까지만😭..
얼마 전 아침 시사 라디오 프로에 요즘 젊은 사람들의 문해력에 대한 얘기가 있었는데(물론 거기에서는 논술 조기 교육으로 내용이 흘러갔지만 😵), 팀원들에게도(필자 포함🤣) 교양서적으로 한 번쯤은 읽어 보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꼰대?😱)
참고로,
영풍문고(종로 본점)는 빨간 날(일요일, 공휴일)에는 주차료 50% 감면,
평일 포함 1만 원 이상 구매 시 1시간, 3만 원 이상 구매 시 2시간의 무료 주차를 제공한다.
1급지인 종로여서 최소 10분당 1,000 원인 것을 감안하면 감지덕지 😆👍.
무인양품도 있고, 버터도 있고, CU도 있고, 롯데리아, 파스쿠치 등등도 있다😁.
바로 옆 청계천은 안 비밀🤐.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지는 않았지만, 독자의 행동에 의해 필자가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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