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정보

싱크대 & 주변 관리 팁!

주인 주시자 2024. 11. 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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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먹는 것의 대부분이 거쳐가는 곳,

음식 세척을 비롯하여 음식을 담기 위한 용기들, 먹은 후의 뒤처리까지

싱크대는 그만큼 건강💪과 관련이 깊다.

 

따라서, 청결함을 유지해야 하는 것은 당연!!

그래서, 청결한 관리를 위한 팁 몇 가지를 소개한다.

 

준비물: 과탄산소다, 구연산 또는 향이 약한 식초(🤣), 주방 세정제, 칫솔 등의 적당한 크기 솔, 지포백류의 비닐, 두루마리 휴지(?)

참고 사이트: 네** 맘가이드 (섞어쓰면 손해보는 세제 용품 조합)

 

싱크대 수전

  • 작은 구멍에 물 때도 끼고,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 조건이 되기 때문에 2~4주에 한 번씩은 세척 해 주는 것이 좋다. 헤드를 분리해서 해도 되고, 아래와 같이 해도 된다.
  • 물 때는 산성에는 잘 안 생기기 때문에 구연산이나 식초를 사용한다. 산성에 잘 사는 균들이 있는데 이건 주방 세제로 마무리😁
  1. 헤드가 모두 감싸고도 남을 만큼의 부피를 가진 물이 새지 않는 비닐(지포백류) 준비
  2. 따뜻한 물과 구연산 1~2 큰 술 또는 식초를 물과 1:1(😱) 비율로 섞기
  3. 헤드 전체를 담그고 고무줄 등으로 수전에 고정
  4. 20~30분 정도 후에 꺼내서 물로 헹군 후에 주방 세정제와 칫솔로 겉면을 세척
  5. 물로 충분히 헹굼

싱크대 배수구

  • 음식물에도 많이 노출되고, 물 때, 음식물에 의한 때 등 싱크대에서 가장 지저분한 곳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2주에 한 번은 청소를 해주는 것을 권장한다.
  • 미생물과 기름에 의한 오염이 심하기 때문에 알칼리성으로 청소하는 것이 전략
  1. 비닐에 두루마리 휴지를 적당히 넣어, 배수구에서 물이 빠지는 곳을 잘 막는다. 이때에 비닐이 쓸려내려가서 배수구를 막는 참사 조심(😭)
  2. 따뜻한 물을 싱크대 배수구가 꽉 찰 정도로 채우고, 과탄산수소 1~2 큰 술, 주방 세제 약간을 넣어 풀어준다.
  3. 15~30분 정도 후에 비닐과 휴지로 막은 배수구를 열어 물을 내려보내고, 물로 적당히 헹군다(왜 적당히? 한 번 더할 거라서 🤣).
  4. 다시 배수구를 비닐과 휴지로 막고, 이번에는 따뜻한 물을 싱크대 바닥이 잠길 정도로 채우고, 구연산 2 큰 술과 식초 3 큰 술 이상을 잘 풀어 놓는다. 싱크대의 물 때와 석회를 처리하기 위하여 산성으로.
  5. 20~30분 정도 후에 물이 채워진 상태에서 솔로 싱크대와 주변을 잘 닦는다.
  6. 물을 빼고, 물로 충분히 헹군다.

건조대

  • 건조대에는 깨끗한 식기들이 거주하는 곳이기에 그리 더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필자도 엄청 청소를 안 함 ㅠㅠ), 약간의 주방 세정제 찌꺼기가 공기 중의 온갖 것들과 뭉쳐져 있어서 위생에 그닥😭, 따라서, 건조된 식기는 되도록 빨리 제자리로😵.
  • 물 때보다는 세제 찌꺼기 세척이 주요하므로, 알카리성으로 청소하는 것이 전략
  1. 이제는 깨끗해진😁 싱크대에 건조대가 잠길 정도로 따뜻한 물을 채우고, 과탄산수소와 주방 세정제를 풀어 5~10분 정도 담가 놓거나 과탄산수소와 주방 세제를 섞은 세제물을 만든다.
  2. 칫솔 등의 청소솔에 세제물을 묻혀 건조대를 잘 닦는다.
  3. 물로 충분히 헹군다.

나이가 드니 면역력도 떨어지고, 잔병 치레가 아닌 중병 치레가 걱정되어 위생에 조금 더 신경을 쓰게 되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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