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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인 관점

연말이면 더 커지는 직장 想念(feat: 누가 봐도 상관없는 개인 노트🤣)

by 주인 주시자 2024.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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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몸을 담고 있는 조직에서

내년 해외 진출과 생존을 위한 조직 개편이 단행된다.

 

그간 생각한 대로 잘되지 않았던 이유들과 필자가 권한을 가지고 있는 조직 문화🙄에 대해, 

정신없는 근황과는 반대로, 천천히 되돌아 보며 몇 자 적어봤다.

 

리더의 피드백 중 극히 일부분에 대해서😆

 

리더의 피드백 중 극히 일부분에 대해서😆

제목에는 웃고 있지만, 대게 웃는 게 웃는 게 아닌 상황이다😰. 조직에서 생활을 하다 보면 나의 역할이라는 것이 있다. 예를 들면,팀장, 실장, 파트장 등의 직책자는 의사결정을 하고 그에 대

star-of-stars.tistory.com

그래서 요즘

잠자리에 누우면 못해도 한 시간은 잠이 들지 않고(예전엔 누우면 5분 컷이었는데😭),

잠이 들어도 2시간마다 깨고(이건 노화에 따라 근육이 빠져서라는 의학 전문가의 말도 있고😨),

피곤한 아침에도 알람 시간보다 일찍 눈이 뜨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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