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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브라우저 스크롤 페이지 한 방에 캡처하는 법, 다 알려줌 😎 인터넷 서핑을 하다 보면 긴 웹페이지 전체를 한 번에 캡처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 특히 자료를 정리할 때, 업무 회의 자료로 쓸 때, 혹은 인스타용 짤(?) 하나 만들 때 유용하게 쓰이는 기능이다. 한 페이지 캡처하는 것은 Windows의 캡처 도구나 Window Key + Shift + S, Mac의 Command + Shift + 3(전체) or 4(부분)로 한 방에 끝낼 수 있는데, 문제는 스크롤이 있을 때다, 이게 쉬운 것 같으면서도 브라우저마다 방법이 다르고, 페이지에 따라 다르다는 거…😓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스크롤이 있는 웹페이지 전체를 한 화면으로 저장하는 방법을 몇 가지 정리해 봤다. 필자가 직접 써본 방법들 중에서 가장 간단하고 실용적인 팁만 모아봤으니 참고해 보자 👀1. 화면으로.. 2025. 4. 21.
ChatGPT Plus의 모델별 질문 제한 수😥 "폭싹 속았음... 😰." 어제 재미 삼아 딸아이의 중학 수학 심화 문제의 풀이 과정을 설명하려던 차에,필자의 기억력이 가물가물한 탓에 인공지능의 힘을 빌리고자 좀 더 논리적으로 똑똑하다는 4.5에게 몇 가지 질문을 했었다. 첨부 이미지로 준 문제를 이해하지 못했는지 헛소리를 좀 하길래, 몇 가지 보정을 해줬더니 역시나 잘 맞추었는데,문제는 오늘 별거 아닌 검색 질문에 4.5를 쓰게 된 것...😕. 잘 답변을 해주고는... "내일 PM HH:MM까지 4.5에 질문할 수 있는 메시지 수가 5개 남았습니다.", 엥?😒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 않았던 터라 Plus 요금제에 제한이 얼마나 있었는지 인지하고 있지 못했던 필자...4.5는 프리뷰라 제한이 있을 것 같기는 했지만, 오늘 처음 한건데...😥. 그래서, 조심스레 4o에게 물었.. 2025. 4. 7.
[앱] 앱테크 앱 "야핏 무브" 사용기 근래에 걷기만 해도(& 광고도 봐주고, 액션도 해주고...🤣) 돈을 벌 수 있는 '앱 테크'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필자가 1년간 꾸준히 사용한 앱 중 하나가 바로 『야핏 무브』인데, 오늘은 야핏 무브를 소개하며 느낀 솔직한 사용 후기와 함께 비슷한 앱들과 간단한 비교까지 정리해 봤다.💰👍야핏 무브, 간단 소개 📱✨ 야핏 무브는 걸음 수를 기반으로 포인트(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앱 테크 서비스다. 현재 기준 100걸음당 1포인트를 얻을 수 있고, 1포인트는 1마일리지로 교환된다. 예전에는 10걸음 차감 시마다 광고를 봐야 했는데, 최근 업데이트 이후로는 8걸음 차감마다 광고가 나와서 불편함이 좀 많이 많이 많이 늘었다😥. 필자는 야핏 무브를 약 1년간 꾸준히 사용하며 걷기 외에도 게임 적립 등 다양.. 2025. 3. 31.
XC60 긴급 타이어 수리 키트로 타이어 공기압 점검 및 조절하기 최근 볼보 XC60 B5 Ultimate(2024년식)를 운행하면서 뜻밖의 타이어 공기압 문제를 두 차례나 경험했다😰. 얼마 전 후방 우측 타이어에 못이 박힌 줄 모르고(그것도 못 머리부터😨) 공기압 경고등을 무시한 채 1시간 넘게 주행한 후 확인해 보니 상황이 꽤 위험했었다. 결국 타이어를 교체하고 나서야 공기압 경고등을 무시할 수 없음을 실감했다😥.  이번 주말, 날씨가 따뜻해져 가볍게 드라이브를 나섰는데 이번에는 후방 좌측 타이어에 공기압 이상 경고등이 들어왔다😑. 다행히 목적지에 도착한 후, 약 30분간 타이어를 식히고(원래는 3시간은 식혀야 외부 온도와 비슷해짐)\  ,차에 기본으로 제공된 XC60 긴급 타이어 수리 키트를 사용해 모든 타이어의 공기압을 직접 측정하고👍, 운행한 것을 감.. 2025. 3. 24.
[과학] MOF, COF가 무엇 🙄?? 얼마 전, 시사/경제 라디오를 듣다가 생소한 용어가 나오면서 그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나름 과학에 관심이 있는(많다고 하기에는 유튜버 '궤도'를 생각한다면...🤐) 필자는 관련 내용을 좀 더 알아보게 되었다.MOF와 COF란 무엇인가? 🌟요즘 과학계를 뜨겁게 달구는 두 가지 신소재가 있다😮. 바로 금속 유기 골격체(MOF, Metal-organic framework)와 공유결합 유기 골격체(COF, Covalent organic framework)다. 이름은 어렵지만 간단히 말하면 둘 다 아주 작은 구멍이 많은 '분자 스펀지' 같은 소재다🧽😊.MOF는 금속 이온과 유기 분자가 연결돼 있고, COF는 유기 분자끼리만 연결된 구조다. 마치 레고 블록처럼 원하는 형태로 조립할 수 있는 나노 구조물이다.. 2025. 3. 14.
[여행] 파라다이스 호텔 & 리조트 인천!! 특징만 간단히!! 15년 근속 보상으로 얻은 "How about here!" 포인트🤣. 포인트 유효 기간이 얼마 남지도 않았고, 원래부터 한 번은 가보려고 했던 곳이라서 급하게 예약!어차피 앱 혜택 외에 더 싸게 할 수도 없어서 엑스트라 베드 추가할 요량으로 디럭스 더블룸 예약했는데, 한 단계 위로 업그레이드 받는 행운!!😲. 침대 형태는 같았으나 좀 더 쾌적한 공간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는~😁. 이제부터 특징만 간단히!!호텔숙소: 간만에 조용한 밤을 보낸 것에 만족!!.부대시설: 수영(물놀이 아님)/헬스 시설 좋음!! 음식점 비쌈🤣.가면무도회: 초등학교 중반까지는 볼 만 콘텐츠이지만, 그 이상은 스케일도, 퀄리티도 많이 아쉬울 듯 😂.음식: 호텔답게 비싸서 호텔 옆에 있는 플라자 푸드코트에서 해결😅.사파리.. 2025. 3. 10.
포장 이사 꿀팁! (15년간 6번의 이사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 이사를 자주 해본 사람이라면 포장 이사가 얼마나 편리한지 안다. 1~2명이 살고 있는 10평 정도의 빌트인이 있는 집은 포장 이사보다 반포장 이사가 가격도 저렴하여 선택의 여지가 있다. 하지만, 3명 이상이 살고 있는 집은....😑포장 이사는 이사 업체에서 모든 짐을 포장하고, 새로운 집으로 옮긴 후, 정리까지 해주니 말 그대로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이사를 마칠 수 있으니👍 ⚠ 그런데, 여기서 고려할 것이 있으니!!! 이사하는 집의 구조가 기존과 다를 경우, 특히 신축 아파트나 더 작은 집으로 이사할 때는 상황이 완전히 달라진다.필자도 15년간 총 6번 이상의 이사를 경험하면서, 비슷한 구조의 집으로 이사할 때는 큰 문제가 없었지만, 구조가 다르거나 작은 집으로 할 때는 이사 후 정리가 악몽이 되었.. 2025. 2. 19.
[레시피] 15분 궁중(?) 떡볶이! 딸아이에게 채널에이 티처스를 어떤 의도를 가지고 보여주고 있던 필자🙄,내심 공부법이나 자아성찰을 하기를 바라면서 함께 보고 있던 차에 딸아이의 회심의 일격😨, "아! 저 궁중 떡볶이 먹고 싶다!" 😫.. 그렇게 해서 시작된 얼렁 뚱땅 궁중 떡볶이 만들기😭. 떡: 일반 떡볶이 크기의 쌀떡, 밀떡, 가래떡, 떡국떡 가리지 않고 250g 정도(1.5인분)소스: 조림 간장, 참기름, 올리고당 각 1큰 술, 물 80ml채소: 파 5cm 정도를 3~4mm 두께로 썰어서, 각종 버섯 약간, 당근도 채 썰어서 약간(1/16 ?), 양파도 있으면 약간(1/8 ?), 다진 마늘 1/2 작은 술고기: 잘(?😊) 양념된 불고기 50~100g기름: 일반 식용유보다는 올리브유나 아보카도유, 포도씨유 떡을 깨끗한 물에 씻.. 2025. 1. 31.
인생을 잘 살아가기 위한 "사춘기 때까지 가져야 할 습관" 필자는 일상적으로 되어 있어야 할 것에 대한 강박이 약간 있다. 아주 중요한 급한 일이 아니면 사용한 것을 제자리에 놓는다든지,요즘 같은 건조한 날에는 매일 저녁 가습기 2대를 대충이라도 닦아서 깨끗한 물로 채워 놓는다든지,밥을 먹으면 되도록 빠른 시간에 설거지를 한다든지,쓰레기통이 꽉 차기 전에 비운다든지 등등(생각해 낼수록 좀 지치는..😂) 그렇기 때문에, 일상의 해야 할 일이 많아질수록 다른 곳에 사용할 시간이 줄어들어 결국에는 Time Poor가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어찌 되었든 이러한 습관들로 인해 아주 힘든 노력 없이도 필자가 큰 우여곡절 없이 현재에 있는 것은 아닐까 한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는 사춘기 무렵에는 가져야 할 습관에 대해 정리해 봤다(아침.. 2024. 12. 23.
테슬라의 '안티 핸드북 핸드북(Anti-Handbook Handbook)'!! 인생을 살면서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죽기 직전까지 생각해야 하는 질문인 것 처럼,근 25년 간 회사 생활을 하면서 필자는 가끔 '나는 어떤 사람(직원, 팀원)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테슬라의 '안티 핸드북 핸드북'은필자가 초년생일 때 추구하던 것을 위트 있게 잘 정리한 문서라는 생각이 든다.지금은 경험적으로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타협한 부분은 있으나 대부분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다.(단, '당신의 멍청한 행동을 바로잡아줄 한가한 사람은 없다'의 부분은 예나 지금이나 좀 그렇다. 역시 일론 머스크다. 이런 말을 대놓고 하다니🤣) 혹시,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어서 간단하게 요약해 봤다. '안티 핸드북 핸드북(Anti-Handbook Handbook.. 2024.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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