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러브레터"의 줄거리 없는 감상😂
1995년 개봉, 로맨스, 116분필자가 대학생 시절, 왠지 모르게 공감되었던 감성 영화🙄. 대사가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회상 씬에서의 에피소드들, 장면들이 잘 생각해보면 누구에게나 일생에 한 번 즈음은 있었거나 상상해 봤을 법한 한 장면들이어서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이별의 슬픔, 짝사랑, 아쉬움 등이 겨울의 문턱에 접어든 요즘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추억에 잠기기 좋은 영화이다. 스토리를 하나 하나 뜯어보면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지만🤣,뭐 하나 건질 것이 있는 영화에서는 너그러이 용서하자.성인들의 대사에서는 식상한 대사들이 종종 등장하지만, 일상 대화들이 거기서 거기이니 이것도 넘어가자.'신파'적인 ? 내용이지만, 그런걸 느끼려고 보는 이들도 있으니 이것도 양해하자😂 음악과 명장면 만으로도 100분의..
2024. 11. 18.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feat: 니가 날 버린 거야)
2024.07.24 개봉, 액션, 128분필자는 어벤저스를 좋아한다. 엑스맨도 좋아한다.마블 코믹스에 대한 것은 잘 모르기 때문에 영화나 나오면 찾아보는 정도로😆.하지만, 데드풀은😭...그럼에도 1편은 이건 무엇?🤔의 느낌과 호기심으로 봤었는데,그때의 느낌을 표현하자면,화려한 액션🤩, 유혈 낭자😱, 끊이지 않는 비속어 대사🤬, 캐릭터들의 가벼움🤪, 단순한 스토리 전개😩. 좋아하지 않는다기 보다, 호기심의 요소가 없으면 일단 거르고 보는 영화인데😱,울버린😭.. 그렇다 로건에서 유명을 달리하신 울버린이 필자를 이 영화로 이끌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보셔야겠지만,로키에서 필자가 처음 접한 TVA가 멀티버스를 진지함과 미지함에서 애들 장난으로 만들어 버리는 바람에 스토리의 개연성이라든지,..
2024. 11. 13.
싱크대 & 주변 관리 팁!
집에서 먹는 것의 대부분이 거쳐가는 곳,음식 세척을 비롯하여 음식을 담기 위한 용기들, 먹은 후의 뒤처리까지싱크대는 그만큼 건강💪과 관련이 깊다. 따라서, 청결함을 유지해야 하는 것은 당연!!그래서, 청결한 관리를 위한 팁 몇 가지를 소개한다. 준비물: 과탄산소다, 구연산 또는 향이 약한 식초(🤣), 주방 세정제, 칫솔 등의 적당한 크기 솔, 지포백류의 비닐, 두루마리 휴지(?)참고 사이트: 네** 맘가이드 (섞어쓰면 손해보는 세제 용품 조합) 싱크대 수전작은 구멍에 물 때도 끼고,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 조건이 되기 때문에 2~4주에 한 번씩은 세척 해 주는 것이 좋다. 헤드를 분리해서 해도 되고, 아래와 같이 해도 된다.물 때는 산성에는 잘 안 생기기 때문에 구연산이나 식초를..
2024. 11. 12.